[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 특집] 승부를 결정지은 김동욱의 3점슛... DGIST 농구장의 주인은 3, 4분반
지난 11, 12일 DGIST 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총 8개의 분반이 두 분반씩 짝을 이뤄 ▲피구 ▲농구 ▲축구 ▲계주 종목의 경기를 진행하며 DGIST 1학년의 챔피언을 가렸다. 농구 종목에서는 ▲5, 6분반과 7, 8분반의 준결승 1차전 ▲1, 2분반과 3, 4분반의 준결승 2차전 ▲ 7, 8분반과 5, 6분반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압도적인 활약의 양우진, 결승행 열차에 오른 7, 8분반 _ 농구 준결승 5, 6분반 vs 7, 8분반 S1 실내 체육관에서 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 농구 경기가 시작됐다. 5, 6분반과 7, 8분반이 농구 준결승 1차전에서 만났다. 최후의 영광을 위해 두 팀은 총력전으로 서로를 상대했다. 어느 팀도 방심할 수 없는 팽팽한 경기였다. 경기 전, 5, 6분반은 농구..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