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인터뷰 시리즈⑤] 공예를 통한 창작의 즐거움, 동아리 ‘호롱’을 만나다
DGIST의 유일한 공예 동아리 호롱을 찾아가 보았다. 동아리방 입구에서부터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내부의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곳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작품들이 탄생하는지 알아보고자, 호롱 부장 윤신이(`22)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호롱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한다. - 호롱은 ▲뜨개질 ▲레진아트 ▲목공 ▲가죽공예 ▲금속공예 ▲프랑스자수 등 다양한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동아리이다. 부원들이 모여서 함께 공예 활동을 진행하거나, 서로 공예를 알려주는 등 여러 활동을 진행한다. Q. 공예 활동의 장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공예는 완성했을 때의 결과물이 확실하게 보여서 성취감이 크고 손재주를 기르는 데 좋다.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들면서 부원들과 이야기하..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