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서약서 추천 입학 논란' DGIST 입학팀은 강하게 부정
최근 일부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비공식 서약서를 통해 부정한 방식으로 과학기술원에 입학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EBS 뉴스는 지난 1일, ‘A 과학고 '비공식 추천' 논란…권익위 조사 착수’ 뉴스브릿지 방송을 통해 해당 논란을 알렸다. 일부 과학고등학교에서 특정 과학기술원에 합격하면 무조건 입학하겠다는 서약서를 받았고, 이를 해당 과학기술원에 전달하며 부정한 방식의 입시를 이끌었다는 내용이 권익위에 접수되었다는 것이다. DGIST 학내에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한 누리꾼은 해당 논란이 만약 사실이라면 학교에 매우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불평했으며, 자신이 과학고 출신 학생이라 주장하는 다른 누리꾼은 본인은 부정한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혹시 불이익을 받을지 걱정된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