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인터뷰 시리즈④] 열정으로 인생을 연기하는 .AVI
“인생은 연극이고 우리 인간은 모두 무대 위에 선 배우이다.“ 문인들의 선구자, 셰익스피어의 명언이다. 그러나 여기 DGIST에는 연극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 인생 같은 연극을 만들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있다. DGIST의 유일무이한 연극 동아리, ‘.AVI(이하 점아비)’다. 점아비의 무대는 매번 관객을 현혹하고,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짙은 여운을 남긴다. 환상적인 무대 뒤에 숨겨진 점아비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했다. 무대 위에서 그 누구보다도 빛나는 점아비를 무대 밖에서 만나보았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디지스트 연극 동아리 점아비 부장 전연규다. Q. 점아비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다. 점아비는 14학번 때부터 계속 이어져 왔던 연극 동아리로, 매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