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생의 여름방학 14.미국 대학원을 경험하다, 존스홉킨스 DURA 주하영
2018년 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라 불릴 만큼 작년보다 훨씬 더웠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에도 ‘디지생의 여름방학’은 계속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DGIST학부생(이하 디지생)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디지생들을 인터뷰했다. DURA, 조정, FGLP, CUOP, 인턴, 자치회, 대외활동,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것이며, 서면 인터뷰로 진행된다. 열네 번째 타자는 DURA로 존스홉킨스에 다녀온 주하영 학생(’16)이다. Q. 간략히 자기소개 해 주십시오-안녕하세요. 저는 기초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16학번 주하영입니다. 지면을 빌어 만나 뵙게 된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Q. DURA에 대해 소개한다면?-DURA는 DGI..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