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인권센터를 찾아달라”, DGIST 구성원을 위한 인권센터
대학가에서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2020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시행한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902명의 조사 결과, 인권침해 피해 경험이 있는 학생이 46.4%에 달했다. 2022년에는 대학의 인권센터 설립이 의무화되었을 정도로 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DNA는 DGIST 인권 의식의 현주소에 대해 알아보고자 취재에 나섰다. DNA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DGIST 구성원의 인권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를 지난달 16일부터 2주간 실시했다. 본 설문에는 ▲학생 125명 ▲교직원 40명 총 165명이 참여했다. || DGIST 구성원의 인권 의식 수준 DGIST 구성원의 전반적인 인권 의식 수준을 묻는 질문에, 5점(매우 높음)부터 1점(매우 낮음)까지 점수를 매겼다. ..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