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기숙사 입소 방안 2가지로 나뉘어… 코로나19 대책반 회의 결과 발표
오늘(15일) 오전 진행된 DGIST 코로나 대책반 회의 결과에 따라, 추석 연휴 이후 격리 일정이 발표되었다. DGIST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입장문을 통해 ▲격리 방안 ▲격리 식단 ▲학부생 외 구성원 관리에 대한 회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비대위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진행한 기초학부생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PCR 음성확인서 제출자 격리 면제 및 미제출자 격리 ▲격리자 식사 처우 개선 등의 절충안과 타학교 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 결과, 격리 방안은 ▲25~26일 양일이 아닌 26일(일) 입소 후 격리하다가 29일(수)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30일(목)에 격리 해제하는 방안 ▲9월 30일(목)부터 10월 4일(월) 중 본 호실로 입소하는..
202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