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폐회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신입생의 모습 <사진 = 황인제 기자>

지난 20, E1 컨벤션홀에서 2026 DGIST 입학식이 개최되었다.

입학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 허가 선언 및 선서 장학증서 수여 및 시상 환영사 축하공연 및 원가제창 폐식선언 순으로 진행되었고, 학사과정 신입생 276명과 대학원 신입생(▲석사과정 191박사과정 45통합과정 64학위연계과정 7전문석사과정 56)이 입학을 허가받았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오정민(좌), 김은강(우) 학생 <사진 = 도한수 기자>

 

디지스트신문 DNA’는 설레는 마음으로 캠퍼스에 첫 발을 내디딘 신입생들의 포부를 들어보고자 오정민(기초학부, `26), 김은강(기초학부, `26) 학생을 인터뷰했다.

‘DGIST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왔냐라는 질문에 오정민 학생은고등학교 때부터 대한민국 과학계에 발을 들이고 싶었고 여기서 한 획을 긋고자 하는 마음으로 왔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은강 학생은 “DGIST에서 개인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말하며 캠퍼스 생활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DGIST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는 두 학생 모두창업을 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학생 창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DGIST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6학번 신입생 모두 DGIST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행복한 대학 생활을 만들어 나가길 디지스트신문 DNA’가 응원하겠다.

 

 

황인제 기자 hij0374@dgist.ac.kr

도한수 기자 function@dg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