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첫 공식 외국인 단체 DISA, 소통을 통해 문화를 잇다
지난 4월, 국제 학생회 DISA가 DGIST의 첫 공식 외국인 학생 단체로 승인되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 특색 있는 활동을 주도하는 DISA의 회장 Sharma Pranita(이하 Pranita)와 부회장Tran Thi Thanh Thuy(이하 Thuy)을 만났다. DISA의 설립 배경과 그 뒷이야기를 전한다. 1. DISA란?DISA는 DGIST International Student Association의 약자로, 외국인 구성원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DGIST의 첫 공식 외국인 단체이다. 이름은 학생단체를 의미하지만 실제로는 ▲교수 ▲연구원 ▲교직원 ▲원내 구성원의 가족까지 모두 포함하며, 10개국 이상에서 온 100여 명이 소속되어 있다.이전에도 일부 외국..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