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ian의 경험 ③] 비슬빌리지에 빛을! 김정균 학생('15)
DGIST 생활관학생자치위원회(이하 '생자위')는 비슬빌리지에 입주한 관생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DGIST 학생 자치단체이다. 현재 학부 생자위장을 맡고 있는 김정균(’15) 학생을 인터뷰하였다. Q. 생자위 활동을 시작한 계기가 무엇인가?- 생자위 활동을 2016년 1월부터 시작했는데, 시작한 지 너무 오래 되다보니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생활관을 위해 노력해주셨던 전대 자치위원분들이 너무 멋있었고, 당시에 이슈가 되었던 교류실 CCTV나 사서함과 같은 일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고픈 마음에서 활동을 시작했던 것 같다. 일 년간 생자위 활동을 하다 보니 진행이 잘 안 된 일이나 미숙했던 점들이 아쉬워서, 올해는 아쉬움 없이 많은 일을 잘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
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