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 보도 안내

지난 16일 발행한 ‘연둣빛 그라운드 위로 펼쳐진 DGIST...’Baseball Day’ 개최’ 기사에 잘못된 정보가 있어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 21일 디지스트신문 DNA 편집부가 사실관계 오류를 확인하고 인원수 오기재를 정정하기로 결정한 사안임을 밝힙니다. 잘못된 내용을 전해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수정 이전> DGIST 구성원 50여 명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방문
<수정 이후> 총무구매팀 추산 DGIST 구성원 및 가족, 협력사 직원 1000여 명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방문

 

“야구 경기(삼성 vs LG) 단체 관람 진행”

총무구매팀 추산 DGIST 구성원 및 가족, 협력사 직원 1000여 명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방문

 

지난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DGIST Baseball Day”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를 관람 했다.

총무구매팀은 당일 오후 4시에 DGIST R7에서 경기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경기장 입구에서 닭강정을 제공하여 즐거운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경기는 이충곤 디지스트발전재단 이사장의 시구와 서초우 총학생회장의 시타로 시작됐다. 관람석을 가득 메운 DGIST 구성원은 각자의 방식으로 열띤 응원을 펼쳤다. ‘디지스트신 문 DNA’와 만난 김기호(기초학부, `26) 학생은 “종강 후 동기들과 함께 야구장에서 소리를 지르며 응원하다 보니 그동안 쌓였던 학업 스트레스가 단번에 날아가는 기분”이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당일 야구 경기의 모습 <사진 = 김현우 기자>

 

이충곤 디지스트발전재단 이사장과 서초우 총학생회장의 시구식 모습 <사진 = DGIST 홈페이지>

 

김현우 기자 heynwoo.rla@dg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