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DGIST 시간의 정원에서 ‘풀밭요가’ 행사가 열렸다. 요가 동아리 ‘요가인’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스트레칭 ▲요가 ▲명상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내국인 구성원뿐 아니라 외국인 구성원들도 다수 참여하여 ‘요가’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김희재 ‘요가인’ 부장(`23)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 기대 이상으로 많은 관심이 모인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DGIST 구성원들이 중간고사 기간 동안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 시작 전 자기소개 시간 <사진 = 노경민 기자>

 

시간의 정원에서 즐기는 요가, ‘풀밭요가’ <사진 = 노경민 기자>

 

시간의 정원에서 즐기는 요가, ‘풀밭요가’ <사진 = 노경민 기자>

 

시간의 정원에서 즐기는 요가, ‘풀밭요가’ <사진 = 노경민 기자>

 

 

 

노경민 기자 nomin@dg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