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F 2015 개최

캠퍼스 2015. 11. 16. 22:34

뇌-기계 인터페이스를 주제로 한 강연과 대학원 전공 및 기초학부 세션 마련돼



지난 10월 19일 DGIST의 학술대회인 DGIF 2015의 사전 등록이 시작되었다. DGIF는 DGIST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후원하는 종합 국제 학술대회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DGIF 2015는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2개의 기조 강연과 7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기조 강연은 뇌-기계 인터페이스를 주제로 진행되며 19일에는 피츠버그 대학의 앤드류 슈워츠(Andrew Schwarz) 교수의 강연이 있고 20일에는 UC데이비스의 데이비드 아마랄(David G. Amaral) 교수의 강연이 있다.


기조 강연 이후에는 대학원의 6개 전공과 기초학부를 위한 세션들이 진행된다. 기초학부 세션은 이틀 연속으로 진행되고, 대학원 전공 세션의 경우 하루에 3개 전공씩 나뉘어 진행된다. 대학원 전공 세션은 19일에 ▲Light and Matter(신물질과학전공), ▲Surgical Robot(로봇공학전공), ▲Neurobiology with Model Animals(뇌인지과학전공)가 진행되고, 20일에 ▲Water, Environment and Energry(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Iot&Wearables(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Toward New biology(뉴바이올로지전공)가 진행된다. 기초학부 세션의 제목은 Learning in My Life으로 19일에는 여러 명사의 강연이 있고 20일에는 ▲기초학부 커리큘럼, ▲UGRP, ▲FGLP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기조 강연과 각 세션에서 행해지는 강연 주제 및 강연자에 대한 정보, 자세한 일정은 DGIF 홈페이지(https://dgif.dgist.ac.kr/)에서 볼 수 있다.


거기에 더해 공식적으로 DGIST를 처음 방문하게 되는 기초학부 신입생들을 위해 11월 19일 오후 9시부터 학생생활관 식당에서 동아리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동아리별로 부스를 마련해 신입생들이 부스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동아리 설명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숙사 또는 컨실리언스 홀에 팜플렛이 비치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seu7704@dgist.ac.kr

Posted by dgist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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